수어로 꾸는 꿈

사이토 하루미치, 『서로 다른 기념일』, 김영현 옮김, 다다서재, 2020+ 정은, 『산책을 듣는 시간』, 사계절, 2018 이미화 지금도 종종 꿈에서 독일어를 한다. 독일에서 지낸 시간보다 한국으로 돌아와 보낸 시간이 더 오래되었는데도 말이다. 한국에서는 좀처럼 독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