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김없이 태우기

앤 보이어, 『언다잉』, 양미래 옮김, 플레이타임, 2021+ 메이 사튼, 『꿈을 깊게 심고』, 서재봉·최정희 옮김, 까치, 1999 서윤후 이 지면은 본래 픽션과 논픽션 문학을 각각 선정해 겹쳐보고자 하는 것에 기획의도가 있는 것으로 안다. 그러나 내가 고른 두 권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