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동을 쓰다 - 에픽

희정, 『두 번째 글쓰기―당신의 노동을 쓰는 나의 노동에 관하여 』, 오월의봄, 2021+ 박서련, 『당신 엄마가 당신보다 잘하는 게임』, 민음사, 2022 장성규 ‘노동’이라는 말이 낯선 시대다. 왠지 모르게 촌스럽고, 투박하고, 나와는 거리가 먼 말인 듯하다. 온갖