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족골은 어디인가?

이기호 롱보드를 배워보겠다고 처음 마음먹은 것은 올해 3월 초순의 일이었다. 왜 롱보드였을까? 따지고 보면 그것 또한 다 망할 팬데믹의 영향이었다. 직장으로 다니고 있는 학교에서는 개강은 했지만 학생은 한 명도 나오지 않는, 무슨 시즌 말미 한화 이글스 좌측 외야석 풍